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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생활정보] 해충이야기

파리
파리는 계속해서 음식물을 섭취하고 5분에 1회이상 배설을 합니다.
새로운 먹이를 먹으면 이전에 먹었던 반 소화된 음식물은 다시 토해냅니다. 유기물이 발효되는곳에 주로 산란하고 다리, 몸, 소화기 부분에 장티푸스, 파리티푸스등 40여종의 전염병원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을 오염시켜 식중독균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모기
뇌염,말라리아,사상충병등을 전파시키는 모기는 흡수형 구기를 가지고있고 암놈만이 흡혈을 합니다.
암컷은 난발육을 위하여 사람이나 동물의 혈액을 흡혈하게 되는데 이때 말라리아, 황열, 뎅그열, 일본뇌염, 사사충등 중요한 전염병을 퍼트리는 가장 나쁜 해충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바퀴벌레
바퀴 암놈 한마리가 3개월동안 800마리의 바퀴를 만들어 냅니다.
바퀴는 새로운 음식을 먹을때 전에 먹었던 음식을 토해내고 먹습니다, 거기에는
많은 병균과 식중독균이 있습니다, 집안에 바퀴가 눈에 띄면 아주 많은 수의
바퀴가 서식하고 있는겁니다.
필리핀 바퀴의경우 집안에서 서식도하지만 밖에서 서식하다 집안으로 들어오느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개미
잡식성인 개미는 집안에 음식물 쓰레기 또는 부스러기등을 찿아서 집안으로 침입을 합니다.
집안에 침입한 개미들은 음식물을 오염시키고 이질등의 병균을 퍼트립니다.
특히 사람과 애완동물을 물어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개미독소는 민감한 아기 피부의 발진이나 알레르기 증상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불개미에게 물릴경우 그 즉시 통증이 유발되고, 가렵고 혹의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 보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흰개미의 경우는 나무를 갉아먹어 건물을 서서히 송두리째 파손하기도 합니다.

쥐는 생후2주후 부터는 이가 자라기 시작해 1년에 무려 14cm 자라나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단단한 물질을갉아서 자라는 양만큼 마멸시켜야 합니다,간혹 전선줄을 갉아서 누전시키거나 합선시켜 화재를 일으키기도 하고,쥐는 먹이와 물이있고 조용한 곳이면 어디든지 서식처가 되고 집안에서는 사람의 손이 미치지 않는곳에 서식을하고 옥외의 경우 쓰레기 처리장 하수구등에서 서식을 합니다.
또한 쥐는 경계심이 강하며 낯선 물질은 무엇이든지 조심스럽게 피하고,새로운 먹이에 대해 안심하고 먹을때까지는 최소 2~3일이 소요되고 이와같은 조심성이 쥐의 생존을 높이고 있습니다. 쥐는 세계의 식량부족을 해결할수 있는정도의 양을 쥐가 섭취하고 있으며, 쥐가 옮기는 병균은 흑사병,살모넬라증,서교열,샤가스병,선모충증등이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유난히 해충이 많은 필리핀입니다.
집 안밖을 청결하게 유지하여 건강한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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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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