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장자연 김 전 대표 이틀째 수사…혐의 강력부인


탤런트 고 장자연씨 자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분당경찰서는 4일 장씨의 소속사 전 대표 김성훈씨에 대한 조사를 이틀째 이어갔다.

3일 오후 3시 20분 경부터 4일 오전 3시까지 약 12시간 가량 김씨를 조사한 경찰은 5시간 만인 오전 8시 경 다시 조사를 시작했다. 경찰은 진술녹화실에서 술접대 강요와 협박·폭행·업무상횡령 등의 혐의에 대해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특히 지난해 한해동안 김 대표가 쓴 8개 신용카드 내역을 토대로 김씨가 누구들 어떻게 접대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서울 청담동 일대의 가라오케, 한식당 등에서 약 2억 원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이미 7개월이 넘게 도피생활을 해온데다 업무상 횡령혐의를 일부 밝혔기 때문에 구속영장 발부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

한편, 김씨의 변호인은 본지와의 전화 통화 시도에서 "지금은 통화가 불가능하다. 죄송하다"는 말만 남기고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경찰은 이르면 4일 오후 늦게 영장을 신청해 발부받은 뒤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김씨와 술자리에 동석한 기업인과 감독, 언론인 등에 대해서도 재조사를 벌이게 된다.

앞서 김씨는 3일 오전 경찰이 장자연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한지 118일 만에 일본에서 추방돼 우리나라로 강제송환됐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필사마™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해 주세요!!! 추천은 여기 ↓↓↓
 
Rss 한RSS에 추가 Add to Feedburner Add to Google Reader or Homepage Daum 알리미 구독하기 mixsh에 추가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그네 2009/07/06 21:53

    심증은 가지만 증거가 없다?...............
    더구나 죽은자는 말이 없으니!...........
    속으로 검찰을 비웃고 있겠지?............
    그래서 검찰은 답답하고?..............

    그렇지만 저 놈이 입을 열지 않으면 안될 확실한 변수는 있지!..........
    저 놈의 엄포에 못이겨 할수 없이 술이나 성을 접대 했던 연예인!...........
    저 놈의 간교에 꿰임 받아 술이나 성을 상납 받은 남정네들!...........
    무리한 요구였나?...........

    이러한 양심이 있다면 이지경 까지 오지는 않했을 텐데!..............
    간교하기 그지 없는 저 놈이 양심이 마비된 이 사회를 가지고 희롱거 아니겠나!.........
    그렇다고 누가 저 간악한 자에게 돌을 던질수 있는가?........
    모두가 다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