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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폭행’ 이혁재, 4년전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 위촉 ‘아이러니’

룸살롱 폭행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개그맨 이혁재가 지난 2005년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적이 있어 실소를 자아낸다.

이혁재는 지난 1월 13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A 룸살롱에서 지인 3명을 동반 술을 마신 뒤, 인근 B 룸살롱으로 이동했다. 이후 이혁재는 A 룸살롱에서 합석했던 여성 종업원을 호출했지만 오지 않자, 다시 A 룸살롱으로 찾아가 다른 종업원들에게 거칠게 항의하던 중 폭행까지 이어졌다.

특히 여종업원을 비롯, 남성 종업원의 뺨을 때리는 등 강도 높은 폭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혁재는 19일 야간 자진출두해 경찰조사를 받았다. 당시 이혁재는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술을 먹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지만 대부분의 혐의를 시인했다.

이번 사건을 담당한 인천지방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혁재 폭행 관련 수사는 마무리 단계다. 이에 금주 중 이혁재는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폭행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이혁재는 지난 2005년 3월께 인천지방경찰청이 위촉한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 바 있다. 당시 이혁재는 개그맨 장용, 탤런트 남창희, 가수 한혜진 등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 인천지역 209개 초중고교생으로 구성된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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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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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BlogIcon 한자성 2010/02/22 03:36

    전체학생들이 없어지지 않는한 학교폭력은 결코 저절로 없어지지 않읍니다 이것은 악랄하고 엄연한 범죄행위입니다 가해자는 자기가 나이가 어리기때문에 법적제제가 없거나 약하다는걸 알고 하는 짓이죠 학교와 지역사회와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폭력학생들에게 완전 무주공산 이죠 국가나 사회나 학교당국 이나 제재를 가하는곳이없죠 그리고 학교선생들 자기들앞에서 금품갈취 엄청난폭행 공갈협박 집단강간 이라는 엄청난 범죄행위가 버젓히 벌어지고 있다는걸 뻔히알면서도 시치미 뚝때고 모른척 하고있다는건 교장 교감 주임교사 일반교사 모두가 엄연한 직무유기죠 그러니 이폭력학생들이 교내외에서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겠읍니까 그냥 마음대로 권력과폭력을 즐기는거죠 대한민국이 이들폭력학생들에겐 매일매일이 천국이고 약한한생들에겐 매일매일이 지옥인거죠 한그룹은 천국으로 가는 기분으로 등교하고 한그룹은 바로 지옥으로 등교하는죠 나의생각에는 걸스카웃이나 보이스카웃 비슷한 단체를 만들어 일반학생들이 뭉쳐서 폭력에 대항하는 힘을 만드는게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니깐 그런피해학생들의 부모들이 서로만나서 모임을 먼저 만들어서 교육청당국과 협조하에 어떤 하나의 학교를 지정해서 가칭 정의소년단(정소단) 이름을정한뒤 약한학생들과 또 약하지는 않으나 정의감이 있는학생들과 섞어서 일종의 조직체를 만들어 책임감있는 학교선생님과학부모 그리고 의욕있는지역경찰관 을 고문으로 초빙해서로 협조하에 단체의 힘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가해학생들은 일종의 짐승과비슷하다고 봐야합니다 그저본능에 따라 움직이죠 양심같은것은 절대없읍니다 그저 강한힘을 약한학생들을 상대로 권력과폭력을즐기려할뿐입니다 중요한것은 약한학생들을 뭉치게해야 합니다 정신(의식화)교육이 중요합니다 한번뿐인 학창시절을 이렇게 비참하게 살수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야합니다 모임을만들고의식화를 시켜저항하 겠다는생각을 가지게 해야함 정소단이란 이름의 단체로 일주일에 한번씩모여 전체회의를(물론학생들과 선생님그리고 학부모 그리고 경찰관이 함게모여) 가져야 됩니다 그자리에서 지난주에 학교내외에서 일어났던 폭력에대해 토론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정신교육과 육체교육(태권도 :태권도 배워서 싸우라는게 아니고 정신력과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함 폭력학생 대항하기 위해서는 절대필요함 )을 한30 분동안 훈련합니다 인원은 각학년 각반 골고루 건전한 학생들을 많이 모울스록 좋읍니다 학생폭력신고체계를 잘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학부형들을 교대로 하루에3명정도 자원봉사자로 교내외에서 정소단원과 같이 정의소년단이름으로 교대로 교내외로 순찰(10명정도)을 다니고 폭력학생들의 잘못된행동을 발견시즉각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고 경찰에역락해 순찰차가 바로 출동하도록함 이런모델 이 실효를 거두면 전국학교에 퍼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현상황을 보면 이런폭력학생들이 잘못된학교폭력문화를 계속악화시켜 나가고 있읍니다 올해는 단체로빨개벗겨 사진찍었지만 내년에는 아마 단체로빨개벗겨 성교까지시켜 사진을 찍으려 들것입니다 학교선생들은 이기적인 인간들이기 때문에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않는한 손을 안될려고 합니다 촌지나 주면 좋아하죠
    중요한 것은 학부모들이 정신차려야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귀한 내새끼가 매일매일 지옥에서 살아가고있는데 그저 방관만 합니까 빨리 피해학생 연대 학부모단체를 조직 하세요 일단 두사람이 만나고 또세사람이되고 네사람 열사람 20명 50명 그러면 그사람중에 사회적인 영향력이 있는사람 추진력이 있는사람 인맥이많은사람 등등이 있을테고 그사람들이 뭔가를 만들어 내지 않겠읍니까 뭉치면 힘이생깁니다 피해학생들도 뭉치고 피해학부형도 뭉치세요 학교를 야수들이 설치는 정글에서 평화스러운 초원으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