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노동자를 위해 일요일도 문여는 은행
나는 필리핀에 오래살아서 그런지 필리핀이 고향같고 집같고 그렇다.
가끔 한국을 들어가면, 얼른 집(필리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무쟈게 오래 필리핀에 살았나보다 하시겠지만...
거주한 회수로 따지만, 내년이면 두자리 찍는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오래 살고 있지만, 이런 뉴스를 볼때면, 한국이 그리운게 사실이다. 필리핀은 언제쯤 저런일이 생길지~~~
나는 필리핀에 오래살아서 그런지 필리핀이 고향같고 집같고 그렇다.
가끔 한국을 들어가면, 얼른 집(필리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무쟈게 오래 필리핀에 살았나보다 하시겠지만...
거주한 회수로 따지만, 내년이면 두자리 찍는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오래 살고 있지만, 이런 뉴스를 볼때면, 한국이 그리운게 사실이다. 필리핀은 언제쯤 저런일이 생길지~~~
:: 뉴스내용 ::
필리핀 노동자를 위해 일요일도 문여는 은행
우리은행 혜화동지점에서는 필리핀 노동자들을 위해 맞춤형 '다문화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평일에는 공장이나 일터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해외송금이나 환전 등의 은행 업무를 볼 수 없는 필리핀 노동자들을 위해, 일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행 문을 열고 있다.
필리핀 노동자들이 일요일마다 미사를 드리기 위해 인근의 혜화동 성당에 모이기 때문이다.
2층에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컴퓨터를 쓰거나, 필리핀에서 사온 책과, 음악CD, 영화DVD를 자유롭게 빌릴 수 있는 쉼터도 마련되어 있어서 인기가 많다.
필리핀 노동자를 위해 일요일도 문여는 은행
우리은행 혜화동지점에서는 필리핀 노동자들을 위해 맞춤형 '다문화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평일에는 공장이나 일터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해외송금이나 환전 등의 은행 업무를 볼 수 없는 필리핀 노동자들을 위해, 일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행 문을 열고 있다.
필리핀 노동자들이 일요일마다 미사를 드리기 위해 인근의 혜화동 성당에 모이기 때문이다.
2층에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컴퓨터를 쓰거나, 필리핀에서 사온 책과, 음악CD, 영화DVD를 자유롭게 빌릴 수 있는 쉼터도 마련되어 있어서 인기가 많다.
혜화동 사진 몇장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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