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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졸업식 알몸 집단폭행 동영상 충격 - 인터넷 통해 일파만파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뉴스다.
뉴스의 댓글들을 보면, 교육부...어쩌고..학교교육 어쩌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모들의 자식교육 문제가 더 큰게 아닐까 싶다.
단지 내 생각을 내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거니, 이러쿵 저러쿵 딴지는 걸지 말아주시길 바란다.


수십명의 국내 남녀 중학생들이 대낮에 동네 골목길에서 한 여중생의 교복을 강제로 벗기고 머리에 케찹을 뿌리는 등 집단 폭력을 저지르는 ‘졸업식 알몸 폭행’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트에는 ‘말로만 듣던 요즘 졸업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휴대전화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1분19초짜리 동영상에는 한 여중생이 20여명의 남녀 중학생들에 둘러싸여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실제 동영상에 달린 설명글에는 “집앞에 있는 중학교가 오늘 졸업식이었는데. 시끄러워서 나가보니까.. 말로만 듣던 요즘 졸업식을 실제로 보게 되었네요. 딸 낳기 무섭네요”라고 돼 있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 여중생의 옷을 벗기고 피해 학생이 벗겨진 옷으로 몸을 가리자 그 옷마저 빼앗아 내동댕이 쳐 피해 여중생의 상반신은 곧 나체가 됐다.


피해 학생이 벗겨진 옷으로 앞섶을 가리고 뒷걸음질 치자 가해 학생들은 일제히 “오∼”하는 환호성을 지르거나 박수를 쳤다. 옷 벗기는 것으로는 모자라 머리에 캐찹을 뿌리기까지 한다.이 과정에서 주위 학생들은 가해 여학생을 박수치며 격려하는 등 비상식적인 모습을 보였다. 동영상은 피해 여학생이 팬티만 입은채 어디론가 피신하는 장면까지 담겨 있다.


남녀 중학생들 중 누구도 피해 여학생을 보호하려 하지 않았고 대낮에 버젓이 또래 여학생의 속옷까지 강제로 벗기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는다는 점에서 동영상은 충격적이다.

동영상은 이들이 졸업식날 학교 인근 주택가 골목에서 소란을 피우자 동네 주민이 휴대폰으로 촬영해 올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동영상은 7일 오전 현재 삭제된 상태이지만 , ‘졸업식 폭행동영상’ 등으로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다.

동영상이 아직 인터넷이 돌아다니네요.
찾아서 올려봅니다. 아래링크에서 보세요.
유투브에 올렸는데, 짤릴지 안짤릴지는 모르겠습니다.
짤려도 절 원망하진 마시구요.
http://philsama.com/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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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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