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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천미터 계주...실격처리, 울분을 토하다.


우리선수들 1위로 들어왔는데, 실격처리 되어버렸습니다.
인코스로 들어오던 중, 중국선수 스케이트 날과 부딪혔다는 이유라고 하는군요.
참말로 속터지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심판진이 내세운 실격 사유는 한국 김민정과 중국의 순린린이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김민정이 순린린의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 물론 일부에서는 가격은 없었으며 먼저 인코스에 들어선 김민정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때 얼굴에 피를 흘리고 있는 순린린의 모습이 화면에 잡혔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선 얼굴을 가격당해서 생긴 상처가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그러나 이는 같은 중국 선수인 왕멍이 낸 ‘팀킬’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아래내용의 사실여부는 확인할 능력이 안돼서 확인은 못하구요.
다음아고라에서 퍼온내용입니다.

1.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김동성 1위로 골인에도불구하고 헐리웃액션으로 실격처리 - 미국금
2. 2004년 ISU 3차월드컵에서 한국남자 단체 1위로 골인에도 불구하고 상대밀치기로 실격처리 - 미국금
3. 2007년 이태리 밀라노 월드컵 1500M에서 송격택이 1위로 골인에도 불구하고 손이 오노얼굴에 닿았다고 실격처리 - 미국금
4. 2008년 ISU2차 월드컵에서 여자 1000M 에서 진선유가 1위로 골인에도 불구하고 선수몸이 닿았다고 실격처리 - 중국금
5. 2006년 토리노 여자 1000M에서 최은경이 아주 많은 격차로 들어왓음에도 불구하고 양양a의 진로를 방했했다면서 실격처리 -지금 현 ioc 위원인 양양a가 은퇴경기로 동메달 획득!!
6. 2010 밴쿠버 올림픽 남자 1000M 파이널 B에서 성시백이 시비를 안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실격처리줌!!
7.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여자 3000M단체결승 

위 모든 내용이 '휴이시' 라는 심판이 저지른 만행(?)이라고 하는군요.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에서도 한국선수들의 실격처리가 석연치 않다는 판정이라는 뉴스가 있더군요.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이 25일(한국시간) 실격으로 금메달을 놓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이 불가해한 결과(unfathomable results)로 인해 명백한 메달을 잃어버렸다"며 석연찮은 판정에 대해 언급했다.

한국은 이날 오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도 김민정이 중국 선수의 레이스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실격 판정을 받았다. 한국의 실격으로 중국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캐나다와 미국이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가져갔다.


이 신문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실격 판정이 발표되는 순간 한국과 미국의 희비가 엇갈렸다"고 4위 미국의 동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실격될 이유가 없었다. 진짜 억울하다"는 김민정의 말도 전했다.

또한 "미국의 아폴로 안톤 오노는 이번 대회 남자 1,500m 경기 마지막 코너에서 두 한국 선수(성시백, 이호석)가 부딪혀 넘어지는 바람에 동메달을 땄고, 2002년 올림픽에서는 오노가 김동성의 실격으로 금메달을 땄다"고 덧붙이며 한국과 얽힌 미국의 쇼트트랙 메달사도 전했다.

한편 AP, AFP, 로이터, UPI 등 주요 외신들도 "한국이 예상치 못한 실격으로 중국에 우승을 내줬다"며 환호가 눈물로 바뀐 상황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주요 외신들은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한 후 계주 5연패 달성을 기뻐하며 태극기를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던 한국 선수들이 실격 소식에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눈물 흘린 장면들을 상세히 전했다.

또 UPI통신은 '중국이 논란있는 금메달을 따냈다'며 판정 논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한국의 실격 상황을 자세히 묘사하거나 논란있는 실격 판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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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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