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화폐 - 페소(Peso)
필리핀 화폐(지폐)
: 가로, 세로의 크기가 전부 160mm x 66mm로 모두 동일하게 제작되었다.
10페소 앞면
Ten Pesos / Sampung Piso
제1공화국 초대 수상 Apolinario Mabini, Katipunan 창설자 Andres Bonifacio의 초상화.
10페소 뒷면
Bulacan주 Malolos에 있는 Barasoain교회, 1898년 필리핀 제헌의회가 열렸던 곳.
20페소 앞면
Twenty Pesos / Dalawampung Piso
1935년 미국자치령하에서 필리핀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에 의해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Manual Quezon 초상화. (Quezon City)는 바로 이사람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도시이름이다.
20페소 뒷면
말라카냥 대통령궁, 스페인 식민지 때 총독부로 건축되어 18명의 스페인 총독, 14명의 미국 총독, 9명의 필리핀 대통령이 집무한 곳이다.
50페소 앞면
Fifty Pesos / Limampung Piso
1944년 Quezon 대통령이 사망하자 뒤를 이어 대통령에 취임하여 2차 대전 후 필리핀의 전후 복구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었던 Sergio Osmena 초상화.
50페소 뒷면
필리핀 의회 의사당 전경.
100페소 앞면
One Hundred Pesos / Sandaang Piso
2차 대전 후 1946년 7월 4일 미국으로부터 정식으로 독립한 시점인 필리핀 3공화국 초대 대통령 Manuel A Roxas 초상화. 국내에 좌익활동이 고조되던 무렵인 1948년 4월 15일 클라크 미공군기지에서 연설을 하다가 급사하였다.
100페소 뒷면
필리핀 중앙은행 전경. 이곳에서 모든 필리핀 화폐가 만들어 진다.
500페소 앞면
Five Hundred Pesos / Limandaang Piso
1983년 망명지 미국으로 부터 암살 위협에도 불구하고 귀국하다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암살된 전상원의원 Ninoy Aquino의 초상화. 이사람의 이름을 따서 마닐라국제공항 이름을 '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NAIA'로 바꿨다.
500페소 뒷면
Ninoy Aquino의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이상을 형상화한 그림. 기독교인과 회교도들이 화해의 손을 잡고, 여자와 어린이가 군인들에게 꽃다발을 바치는 모습이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그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왼쪽 아래 군복을 입은 모습은 한국의 6.25전쟁 때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아키노의 사진이다.
1000페소 앞면
One Thousand Pesos / Sanlibong Piso
1941년 일본군 점령하에서 미국에 대한 충성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일본군에게 총살형을 당한 Jose Abad Santos 최고재판관, 필리핀인으로선 최초로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Vicente Lim 장군, 필리핀 걸스카우트 창설자인 Josefa Llanes Escoda 여사의 초상화.
1000페소 뒷면
세계 8대 불가사의중 하나인 Rice Terraces, 3천년 전에 만들어진 백자조각상, 남부지방의 회교도 성전 모습.
필리핀 화폐(지폐)
: 가로, 세로의 크기가 전부 160mm x 66mm로 모두 동일하게 제작되었다.
10페소 앞면
Ten Pesos / Sampung Piso
제1공화국 초대 수상 Apolinario Mabini, Katipunan 창설자 Andres Bonifacio의 초상화.
10페소 뒷면
Bulacan주 Malolos에 있는 Barasoain교회, 1898년 필리핀 제헌의회가 열렸던 곳.
20페소 앞면
Twenty Pesos / Dalawampung Piso
1935년 미국자치령하에서 필리핀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에 의해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Manual Quezon 초상화. (Quezon City)는 바로 이사람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도시이름이다.
20페소 뒷면
말라카냥 대통령궁, 스페인 식민지 때 총독부로 건축되어 18명의 스페인 총독, 14명의 미국 총독, 9명의 필리핀 대통령이 집무한 곳이다.
50페소 앞면
Fifty Pesos / Limampung Piso
1944년 Quezon 대통령이 사망하자 뒤를 이어 대통령에 취임하여 2차 대전 후 필리핀의 전후 복구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었던 Sergio Osmena 초상화.
50페소 뒷면
필리핀 의회 의사당 전경.
100페소 앞면
One Hundred Pesos / Sandaang Piso
2차 대전 후 1946년 7월 4일 미국으로부터 정식으로 독립한 시점인 필리핀 3공화국 초대 대통령 Manuel A Roxas 초상화. 국내에 좌익활동이 고조되던 무렵인 1948년 4월 15일 클라크 미공군기지에서 연설을 하다가 급사하였다.
100페소 뒷면
필리핀 중앙은행 전경. 이곳에서 모든 필리핀 화폐가 만들어 진다.
500페소 앞면
Five Hundred Pesos / Limandaang Piso
1983년 망명지 미국으로 부터 암살 위협에도 불구하고 귀국하다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암살된 전상원의원 Ninoy Aquino의 초상화. 이사람의 이름을 따서 마닐라국제공항 이름을 '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NAIA'로 바꿨다.
500페소 뒷면
Ninoy Aquino의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이상을 형상화한 그림. 기독교인과 회교도들이 화해의 손을 잡고, 여자와 어린이가 군인들에게 꽃다발을 바치는 모습이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그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왼쪽 아래 군복을 입은 모습은 한국의 6.25전쟁 때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아키노의 사진이다.
1000페소 앞면
One Thousand Pesos / Sanlibong Piso
1941년 일본군 점령하에서 미국에 대한 충성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일본군에게 총살형을 당한 Jose Abad Santos 최고재판관, 필리핀인으로선 최초로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Vicente Lim 장군, 필리핀 걸스카우트 창설자인 Josefa Llanes Escoda 여사의 초상화.
1000페소 뒷면
세계 8대 불가사의중 하나인 Rice Terraces, 3천년 전에 만들어진 백자조각상, 남부지방의 회교도 성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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