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이적료를 자랑하는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가 스캔들 메이커 패리스 힐튼(28)과 광란의 밤을 즐겨 구설에 올랐다.
12일 영국 '더 선'은 최근 호날두와 패리스 힐큰의 은밀한 만남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해 이어 미국 LA의 한 클럽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VIP룸에서 고급 샴페인을 터트리며, 스킨십을 나눴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휴식을 위해 클럽을 찾은 호날두가 이미 클럽에 자리 잡은 힐튼에게 찾아가 인사를 나눈 뒤 합석, 친해진 두 사람은 VIP룸에서 키스를 나누는 등 끈적한 만남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새벽 2시까지 이어진 은밀한 만남은 곧 패리스 힐튼의 자택으로 까지 이어졌고, 호날두는 새벽 5시께 행복한 미소를 띄운 채 그녀의 집을 떠났다”고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인용했다.
한편, 이날 호날두는 패리스 힐튼과 클럽에서 보내며 지불한 액수 또한 250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이야기 >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맨유 홈피, "박지성이 한국을 패배에서 구했다"…활약상 소개 (0) | 2009/06/18 |
|---|---|
| [축구] 박지성 골 - 이란전 박지성 동점골 동영상 (0) | 2009/06/18 |
| [축구] 월드컵 7회연속진출 - 박지성의 인터뷰 동영상 (0) | 2009/06/17 |
| 이란전 '투톱' 이근호-박주영 선발 출격, 이란전 필승 (0) | 2009/06/17 |
| 최고몸값 호날두, '힐튼 위해 2500만원 쯤이야?!' (0) | 2009/06/13 |
| 맨유-바르샤 유로챔피언 결승전 (0) | 2009/05/27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