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최고 이적료를 자랑하는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가 스캔들 메이커 패리스 힐튼(28)과 광란의 밤을 즐겨 구설에 올랐다.

12일 영국 '더 선'은 최근 호날두와 패리스 힐큰의 은밀한 만남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해 이어 미국 LA의 한 클럽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VIP룸에서 고급 샴페인을 터트리며, 스킨십을 나눴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휴식을 위해 클럽을 찾은 호날두가 이미 클럽에 자리 잡은 힐튼에게 찾아가 인사를 나눈 뒤 합석, 친해진 두 사람은 VIP룸에서 키스를 나누는 등 끈적한 만남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새벽 2시까지 이어진 은밀한 만남은 곧 패리스 힐튼의 자택으로 까지 이어졌고, 호날두는 새벽 5시께 행복한 미소를 띄운 채 그녀의 집을 떠났다”고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인용했다.

한편, 이날 호날두는 패리스 힐튼과 클럽에서 보내며 지불한 액수 또한 250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필사마™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해 주세요!!! 추천은 여기 ↓↓↓
 
Rss 한RSS에 추가 Add to Feedburner Add to Google Reader or Homepage Daum 알리미 구독하기 mixsh에 추가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